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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2018 호주오픈은 나이키 브랜드를 앞세운 핑크 무드였나. 하지만 핑크색을 앞세운 카일 에드먼드(49위, 영국)과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나란히 조기 탈락했다.
윗사진은 25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벌어진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4강전에서 마린 칠리치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한 뒤 쓸쓸히 코트를 떠나는 카일 에드먼드.
아래 사진은 23일 벌어진 8강전에서 마린 칠리치와 경기를 벌이고 있는 모습. 하지만 나달은 5세트 접전 끝에 허벅지 부상으로 기권, 탈락했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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