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아이콘과 가수 로이킴이 음원차트 1위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공개된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는 14일 오전 7시 기준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멜론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정적인 겨울 발라드로 굳건히 정상을 지키고 있던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철옹성을 뒤흔들고 있는 셈.
그럼에도 불구, 아이콘은 여전히 선방 중이다. 엠넷과 지니뮤직에서는 1위를 지키고 있고 멜론, 소리바다, 벅스에서 2위를 기록하며 로이킴을 맹추격 중이다.
13일 발매된 가수 박보람의 '애쓰지 마요'는 벅스뮤직 4위에 오르며 여전히 건재한 '박보람표' 감성을 증명했다.
한편, 장덕철의 '그날처럼'과 레드벨벳의 'Bad Boy' 그리고 정승환의 '눈사람'이 상위권에 머물며 차트 속 다채로운 장르를 만나볼 수 있게됐다.
[사진 = MMO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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