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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무한도전'이 초·중·고등학생 16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M라운지에서 'MBC 무한도전 초중고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날 선발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총 2억5천만 원이 지원됐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등은 영상을 통해 장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혜영 MBC 사회공헌실장 겸 MBC 나눔 대표이사는 "'무한도전 장학금'은 '무한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모아 MBC가 정성을 담아서 드리는 장학금 프로젝트"라며 "이 자리에 오신 학생 여러분 모두 '무한도전' 장학생에 뽑힐 자격이 충분하기 때문에 '나는 무한도전 장학생이다'라는 자긍심 아래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더욱 밝게 피어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금까지 63억 원 이상의 기부를 하며 끝없는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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