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희영이 공동 8위에 위치했다.
양희영(PNS창호)은 23일(한국시각)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 6576야드)에서 열린 2018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8위.
양희영은 1라운드서 6타를 줄여 공동 5위에 올랐다. 2라운드서는 1~3번홀, 10~11번홀,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9번홀, 15번홀, 17번홀에선 보기를 범했다. 단독선두 제시카 코다(미국, 16언더파 128타)에겐 8타 뒤졌다.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12언더파 132타로 2위, 호주교포 이민지가 11언더파 133타로 3위, 렉시 톰슨(미국)이 10언더파 133타로 4위, 미셸 위(미국),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9언더파 135타로 공동 5위다.
고진영(하이트진로), 김세영(미래에셋), 전인지(KB금융그룹), 박성현(KEB하나은행)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9위, 최운정(볼빅), 유소연(메디힐)이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9위, 김하늘, 이정은이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2위, 지은희(한화), 이보미, 신지은(한화)이 이븐파 144타로 공동 40위, 이미림(NH투자증권)이 4오버파 148타로 공동 55위, 이미향(KB금융그룹)이 5오버파 149타로 공동 59위, 허미정(대방건설)이 7오버파 151타로 공동 65위다.
[양희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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