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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가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월 1일, 3일, 4일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임순례 감독,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와 임순례 감독은 오는 1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3일 수원과 분당, 4일 인천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특별히 3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메가토크를 통해 '리틀 포레스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알찬 시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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