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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조민기가 음란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조민기 성추행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연예부기자는 "이번 피해자는 조민기에게 음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내용이 몹시 충격적이다. 2015년 8월 한 파티에서 조민기를 처음 만났는데 처음에는 안부 문자를 보냈다가 점점 수위가 높아졌다고 한다. '너무 많은 상상을 했다. 도와 달라'는 음란 문자를 보냈고 심지어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찍어서 보냈는데 상반신, 하반신, 속옷을 벗는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사진을 보냈다고 한다"고 전한 연예부기자.
마지막으로 그는 "더욱 놀라운 건 조민기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정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모습으로 출연 중이었기 때문이다"라고 추가했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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