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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궁합'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사라진 밤'은 5만 7,35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6만 5,576명.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 특히 기존 흥행 강자 '궁합'을 제치고 정상 자리에 안착, 눈길을 끌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물이다.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등이 열연을 펼쳤다.
같은 기간 '궁합'은 4만 8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07만 7,652명을 나타냈다.
[사진 =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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