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시범경기서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추신수(텍사스)가 결장했다.
추신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드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는 지난 7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 맞대결서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는 등 시범경기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기록 중이었고, 시범경기 타율은 .462였다. 레그킥을 장착한 게 좋은 결과로 유지된 셈이었다.
한편, 추신수가 결장한 가운데 텍사스는 접전 끝에 4-5로 패했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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