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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로꼬, NCT(엔씨티), 호야가 화이트데이에 동시 출격한다.
로꼬는 1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타나 줘'를 발표한다. 좋아하는 여성을 향한 한 남성의 애타는 마음을 담은 '나타나 줘'는 감미로운 사운드를 내세우며 봄을 맞이해 '계절송'을 노리고 있다.
특히 로꼬와 여러 곡으로 호흡을 맞춘 AOMG의 수장인 박재범이 피쳐링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각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NCT 127 역시 이날 신곡 '터치'(TOUCH)를 공개한다. NCT는 NCT 127, NCT U, NCT DREAM 등 그룹 내에서 다양한 유닛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컬러를 만들어왔다.
이날 오후 6시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를 공개하며 쇼케이스까지 개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인피니트 탈퇴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호야는 14일 신곡 '엔젤'을 선공개한다. '엔젤'은 환상처럼 그리던 사람을 천사로 표현한 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호야는 퍼포먼스와 보컬 모두 출중한 능력을 보여줬던 만큼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룹이 아닌 솔로로서 첫선을 보이는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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