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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tvN 측이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관련 입장을 밝혔다.
tvN 드라마 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에 "현빈에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제안한 것은 맞으나 캐스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9월 편성 여부와 관련해서는 "역시 정해진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드라마 '나인', 'W' 등을 집필한 송재정과 '비밀의 숲'을 연출한 안길호 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 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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