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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너는 내운명'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하차한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너는 내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하차가 예고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이들의 하차 및 특집이 예고된 것.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너는 내운명' 인기를 이끈 일등공신.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출연한 이들은 큰 관심을 모았고, 정규 편성된 '너는 내운명'에서 8개월간 시청자들을 만났다.
결혼 이후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 이들은 '추우커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특히 우효광은 자상하고 애정 넘치는 면모르 '우효광+러블리'를 합친 '우블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우블리 신드롬'과 함께 좋은 소식도 이어졌다. 이들이 2세를 임신한 것. 두 사람은 임신 이후에도 하차하지 않았고, 예비 부모의 모습으로 공감과 함께 흥미를 자아냈다.
이들은 2세 태명을 짓는 것부터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 아이의 이름을 고심하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그러나 출산이 다가오는 만큼 아쉽지만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 결혼부터 2세까지 이들의 모든 사랑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더하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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