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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팔콘 역을 맡은 안소니 마키가 영화의 성격을 언급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매우 다른 영화가 될 것이고, 가장 인간적인 마블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소니 마키는 “쇼킹한 순간이 굉장히 많다. 팬들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된다”라고 전했다
이 인터뷰는 지난해 여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1년 간 18편의 작품으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46억 불(한화 약 15조 원), 대한민국 총 관객수 약 8,400만 명이라는 압도적 대기록을 가진 마블 스튜디오의 야심작이다. 메인 예고편에서 드러나듯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헐크(마크 러팔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등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앤트맨(폴 러드),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한 완전체 어벤져스 탄생으로 기대를 모은다.
메인 캐스팅만 31명에 달하는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 '어벤져스'(2012)부터 등장을 암시해온 최강의 적 타노스의 등장까지 무한한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일부 팬들은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맞서는 과정에서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 인기 캐릭터들이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 27일 전세계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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