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올시즌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최민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2018 끝. 혼자라면 해낼 수 없는 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상대 위에서 4관왕을 뜻하는 손가락 네개를 펴보이며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에 오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전날 500m와 1,500m에서 우승한데 이어 슈퍼파이널과 계주에서 금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
네티즌은 "수고 많았어요~~~정말 감동이에요~" "2022베이징 올림픽때도 힘내서 해주세용?" 등 수고했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최민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