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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가 4%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크로스' 마지막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평균 4.2%, 최고 5.0%를 기록했다.
이는 '크로스' 4회가 기록한 평균 4.7% 자체 최고 시청률에는 못 미치는 기록이나 지난 방송분에서 기록한 평균 3.3%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안정적인 마무리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강인규(고경표)를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에 대한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규는 김형범(허성태)에게 극약처방한 대가로 자격정지 3개월을 받았고 이후 다시 의사로 복직했다.
그러나 끝내 강형범은 사망했다. 심장마비였던 손연희(양진성)는 깨어났고, 선림병원 이사장이자 그의 아버지 손영식(장광)은 죗값을 치르기로 했다. 지안(전소민)과 강인규는 묘한 기류를 풍기며 엔딩을 맞이했다.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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