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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매니저 휴가다. 오픈-마감 9시간 달린다. 전장에 나가는 장수의 마음으로 왔다. 이 사람은 왜 따라 온 건가. 한 번 오면 집에 못가는데?"이라는 태그를 달고 달달한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2017년 4월30일 결혼했다.
네티즌은 "나도 저기가서 책나르고 커피내리고ㅋㅋ싶...브다" "그것은 사랑!" "보기 좋아요~" "관우를 떠나보내는 조조의 심정으로 오신듯" 등 행복해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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