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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자이언티와 헤이즈가 오는 4월 부산 콘서트를 준비한다.
이번 부산 콘서트는 4월 21일 오후 7시 부산 KBS홀에서 열린다. 스타페이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스타페이를 통해 예매할 경우 페이백 50%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와이트리컴퍼니가 밝혔다.
스타페이는 스타코인을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와 접목하여 스타들의 콘서트 티켓, MD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블록체인 결제시스템이다. 스타페이 사이트에서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스타코인을 스타페이로 전환해 쉽고 간단한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와이트리컴퍼니는 "스타페이는 티켓몰과 쇼핑몰에서 전세계 어디서나 웹과 모바일 등으로 쉽게 결제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이라며 "스타페이가 제공하는 티켓예매 서비스는 1억 명이 동시 사용해도 다운되지 않는 아마존 크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돼 세계 최초로 10만 석의 좌석을 한 화면으로 제공, 다른 고객이 좌석 선택시 해당 사항을 실시간 반영되어 고개의 편의성을 높혔다"고 설명했다.
스타페이 관계자는 "배우 콘서트 공연 등의 티켓 예매 시 사용자들의 결제단계를 최소화하고 실시간으로 안전한 예매가 가능하게 했다. 더 많은 고객에게 비교적 공평하고 균등한 선택권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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