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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동방신기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동방신기는 타이틀곡 '운명'과 수록곡 '평행선'을 열창했다. 올해 데뷔 15년 차에 빛나는 아이돌 그룹다운 독보적 매력을 발산했다.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찰떡 호흡을 뽐내며 무대를 꽉 채웠다.
'운명'은 중독성 있는 훅과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스윙재즈 기반의 댄스팝 장르의 곡이다. 동방신기 특유의 여유있고 세련된 보컬이 돋보인다. 가사에는 운명처럼 마주치게 되는 사랑을 표현함을 물론, 동방신기 멤버로서 운명 같은 삶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 듣는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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