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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이라는 태그및 꽃 이모티콘과 함께 남편 양준무와 다정한 모습을 보인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그해 10월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현재 아들 노아 외에 둘째를 임신 중으로 26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희는 최근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을 다녀왔다.
네티즌은 "닮으셨어요" "어머어머!! 닮아가" "닮았어요~~천생연분같네요" 등 닮았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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