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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효준맘' 곽윤기가 여자 쇼트트랙의 김아랑과의 장난스런 투샷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곽윤기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아랑아~괴롭히지마..ㄹ아줘.."이라는 태그와 함께 김아랑이 뒤에서 곽윤기의 머리를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곽윤기와 김아랑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나란히 쇼트트랙 남녀 국가대표로 출전했었다.
곽윤기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2018 세계쇼트트랙선수권 남자 5,000m 계주에서 임효준과 함께 우승했다.
김아랑은 3일 밤 방송되는 SBS '본격 한밤 연예'에 출연해 곽윤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털어 놓을 예정이다.
네티즌은 "둘이 사겨도 잘어울릴듯ㅎㅎ헤헤" "와 잘어울린당." "둘이사귀는거아니지,,,," "두분 다 너무 귀여우세요" 등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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