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효준맘' 곽윤기가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곽윤기는 4일 자신의 SNS에 "꽃윤기"이라는 태그 및 수십개의 꽃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곽윤기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2018 세계쇼트트랙선수권 남자 5,000m 계주에서 임효준과 함께 우승했다.
한편 김아랑은 3일 밤 방송된 SBS '본격 한밤 연예'에 출연해 곽윤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친하지만 아무 사이도 아니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네티즌은 "귀여워 윤기 결혼해줘여" "꽃보다 윤기" "귀에 꽂은 거 투머치" "벚꽃길만 걸어요" 등 부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