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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예 스트레이 키즈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4일 오후 방송된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데뷔곡 '디스트릭트9' 무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통일감을 주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강렬한 래핑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6일 데뷔 미니앨범 ‘아이 엠 낫(I am NOT)’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District 9)’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워너원, 몬스타엑스, 오마이걸반하나, 사무엘, 스트레이 키즈, 에이프릴, CLC, SF9, 우주소녀, 골든차일드, 케이시, 자이언트핑크, 가비엔제이, 설하윤, 김수찬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뮤직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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