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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라가 송새벽과 인연을 예고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5회에서 박상훈(박호산), 박기훈(송새벽)은 건물 청소에 나섰다.
두 사람이 간 건물 계단에는 한 여자가 토해놨다. 건물 주인은 토한 여자에게 화를 내며 "당신 때문에 내가 청소하는 분들에게 매번 사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훈은 욕먹는 여자가 최유라(나라)라는 것을 눈치챘다. 그는 최유라 집에 되돌아와 "토하면 전화해라. 괜히 욕 먹지 말고"라며 명함을 줬다.
유라는 "감독님 맞죠?"라며 따라 나섰고, 기훈은 형 상훈이 "누구냐"고 묻자 "그냥 아는 애다. 잘 모른다"고 대꾸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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