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현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은 8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포산 닝난 밍쥬체육관에서 열린 2018 FIBA 16세 이하 아시아 남자농구챔피언십 5-6위전서 일본에 75-63으로 이겼다. 양준석이 13점 9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했다.
한국은 D조 예선서 일본에 패배, 조 1위에만 주어지는 8강 직행 티켓을 따내지 못하고 12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결국 8강서 호주를 만나 패배, 7월 1일부터 7일까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산타페에서 열릴 2018 FIBA 17세 이하 남자농구월드컵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순위결정전을 잘 마무리했다. 이란을 제압했고, 일본을 상대로 복수전에 성공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