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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패션앤 '마마랜드'가 시즌2로 찾아온다.
패션앤(FashionN)은 10일 "'마마랜드' 시즌1에서 최고의 케미를 선보였던 김나영, 김성은, 이현이가 시즌2에 출연해 다시 한 번 대표 워킹맘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즌1 종영 이후 100일 만에 돌아온 '마마랜드2'에서는 출연진들의 자녀 신우, 태하, 윤서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김나영은 시즌1에서 깜찍한 모습과 먹방으로 매회 귀여움을 샀던 아들 신우의 근황을 공개해 첫 등장부터 출연진들의 탄성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22개월이 된 신우는 한층 의젓해진 모습과 더불어 업그레이드된 일명 '전쟁터 먹방'을 선보인다.
김성은은 '마마랜드2'를 통해 처음으로 집 공개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시즌1부터 꾸준히 언급됐던 그녀의 정리 정돈 실력에 검증을 나섰는데, 영상을 보던 김나영은 "소름이 돋는다. 무서울 지경"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마랜드2'는 오는 16일 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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