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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정소민이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정소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출연을 제안받았다. 현재 검토 중으로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다.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소민이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이번생은 처음이라' 이후 tvN 채널에서 차기작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안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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