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이후광 기자] 이대호(롯데)가 18일 만에 손맛을 봤다.
이대호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이대호는 1-6으로 뒤진 5회말 2사 1루서 등장, 삼성 선발투수 리살베르토 보니야를 상대로 중월 2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25m. 지난 3월 30일 NC전 이후 18일 만에 나온 시즌 2호 홈런이었다.
롯데는 이대호의 홈런으로 삼성에 3-6으로 따라붙었다.
[이대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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