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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3명 슈퍼 히어로마다 최적화된 맞춤 4DX 시그니처 효과로 무장해 사상 최강의 4DX 영화로 인정받고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가 지난 25일 개봉 이후 끊임없는 매진을 기록하며 4DX 사상 최고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 및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서고 3일째 200만 관객 돌파까지 예고하며 압도적 흥행 클라스에 등극했다. 4DX 역시 론칭 이래 개봉 주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비교불가의 4DX 흥행 돌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상암, 송파, 영등포 등 주요 4DX 극장가에서 주말까지 거의 전 시간대 매진이 이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오픈한 동탄, 계양 4DX 상영관 역시 거의 매진에 육박하는 객석률을 기록하고 있다. DX 포스터 증정 이벤트 역시 폭발적인 인기로 개봉한 지 하루도 안 돼 매진 소식이 이어지는 등 4DX로 즐기려는 관객들의 예매 전쟁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관객들이 가장 주목하는 '4DX 성지'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관은 가장 최근에 개발된 모션 효과를 즐길 수 있어 가장 먼저 매진을 기록하는 인기 상영관이다.
드라마틱한 모션을 한층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스웨이앤트위스트(Sway&Twist)가 도입된 프라임존(E~I열 5~12번 좌석)은 가장 예매 전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하다. 광범위한 모션을 재현하면서도 정확히 구현된 4DX 효과를 선사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만의 정교하고 디테일한 액션을 만끽할 수 있다는 후문이 자자하다.
4DX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CGV청담 씨네시티나 CGV여의도 4DX관도 프라임 시간 예매 전쟁이 치열하며, 최근 오픈한 CGV계양, CGV동탄 4DX관 역시 95%라는 거의 매진에 육박하는 높은 객석률을 기록 중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를 향한 관심이 역대 4DX 최고 오프닝, 전무후무한 좌석 점유율 및 매진 세례 등 폭발적 흥행 스코어로 이어지며, 4DX로만 전세계 100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마블 스튜디오 작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블랙 팬서’(2018)에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 역시 역대급 흥행 신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는 사상 최초로 마블 히어로 전담 4DX 프로듀서들이 4DX 연출을 맡아 캐릭터와 개성을 완벽하게 살려냈으며, 아이언맨의 비행 액션을 한층 살려주는 모션 체어 효과,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공격에 재미를 더한 에어샷 효과의 완벽 조화 등 캐릭터 특성과 찰떡궁합을 보이는4DX 연출이 실관람객들의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한편 더욱 새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무한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4DX는 전세계 59개국 510개 관에서 운영 중이며, 차세대 프리미엄 무비 포맷으로 각광받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사상 최대 규모, 최고 스케일의 액션 시퀀스로 쉴 틈 없는 4DX 스펙터클을 선사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는 전국 32개 CGV 4DX 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전세계 59개국에서 순차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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