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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MBC에 복귀한다. 연기 파트너는 배우 김정현이다.
27일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서현과 김정현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당초 지난 12일 서현의 출연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들린 바 있는데, 결국 출연을 확정하고 서현과 함께 연기할 파트너도 김정현으로 낙점됐다.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전해졌다. 수목극 편성이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 '이리와 안아줘'의 후속이다. 7월께 방영 전망이다.
서현은 앞서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주말극 '도둑놈, 도둑님'에서 여주인공 강소주로 호연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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