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이후광 기자] KIA의 아기 호랑이 최원준이 1군에서 제외됐다.
KIA 타이거즈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최원준을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최원준은 올 시즌 20경기 타율 .236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10경기서 타율 .152로 부진했으며, 지난 22일 잠실 두산전 이후 2경기 연속 결장했다. 다만, 몸에 특별한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다. KIA 관계자는 “아픈 곳이 있어서 내려간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KIA는 최원준의 말소로 내야수 김지성을 1군에 등록했다. 시즌 첫 등록. 퓨처스리그에선 2경기 타율 .250(8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원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