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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뭐니뭐니해두 블랙이 좋다 훗 복근은 계속해서 실종되어 가는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검은 색 비키니를 입고 누워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희는 최근 4개월여 몸을 만든 뒤 화보 촬영차 발리를 다녀왔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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