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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근황을 전했다.
하시시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밥먹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중에)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어학원의 입간판 앞에서 배를 잡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봉태규와 아들 시하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첫 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봉태규는 2015년 5월 하시시박과 결혼, 같은 해 12월1일 아들 시하를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36주차다. 하시시박은 사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하시시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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