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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SNS에 "주책"이라는 태그와 함께 양볼에 바람을 불어 넣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구혜선은 최근 EBS 다큐 프라임 3부작 '예술, 할까요?'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5월21일 결혼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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