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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최근 골 침묵에 빠진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랭킹에서 17위를 기록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1일(한국시간) 발표한 EPL 시즌 랭킹에서 손흥민은 49,200점으로 전체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최근 골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파워랭킹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한 때 연속골 행진을 기록하며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손흥민은 최근 7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월 본머스전 득점이 마지막이다.
파워랭킹 1위는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윌프레드 자하다. 자하는 12,498점을 획득했다.
시즌랭킹에서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살라는 누적 점수 89,059점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그 뒤를 맨체스터 시티의 조기 우승을 이끈 케빈 데 브라위너(82,384점)가 이었다. 또 3위는 토트넘의 해리 케인(75,486점)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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