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가나에도 나물이 존재한다고 얘기했다.
4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물 캐는 아저씨' 1회에서는 나물 채집에 나선 도시남자 방송인 안정환, 샘 오취리, 격투기 선수 추성훈, 개그맨 김준현,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나물을 캐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다섯 남자. 안정환은 샘 오취리를 향해 "나중에 가나로 나물을 캐러 가도 재밌겠다. 가나도 나물을 먹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샘 오취리는 "가나도 나물을 먹는다. 특히 모링가라는 식물이 남자에게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남자에게 무엇이 좋냐?"고 즉시 물었고, 안정환은 "요즘 추성훈이 하체가 안좋은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