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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매니저를 윽박(?)지르는 근황을 전했다.
송은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었잖아!~~ 웃었는데 왜 안웃었데ㅋㅋㅋㅋㅋ아!! 웃겨!!! #매니져의이중생활#나도이중생활#전지적참견시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지적 참겨시점'의 방송화면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송은이가 '전지적 참견시점' 녹화를 하면서 웃은 것을 트집(?) 잡은 것으로 보인다.
송은이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예능상을 받았다.
송은이는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송은이는 또 그룹 '셀럽파이브'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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