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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전 축구감독 차남 차세찌가 윤종신 등 스타들의 축복 속에 화촉을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6일 오후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축가는 가수 윤종신과 팝페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손태진이 불렀다. 특히 윤종신은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대표 프로듀서로 빛나는 의리를 과시했다.
사회는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았다. 한채아의 시아버지인 차범근 감독과 축구 중계를 하며 쌓은 인연으로 사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이민정, 한그루, 김기방, 김기두, 솔비, 김성은, 강예원 등 화려한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는 2세를 위해 신혼여행을 미뤘다.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진 = 차세찌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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