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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어쩌다 어른' 조승연 작가가 한국과 유럽 건물의 다른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어쩌다 어른'에는 조승연 작가가 출연했다.
조승연 작가는 지난주에 이어, 이자 화폐 시대의 양면성에 대해 강의했다. 조 작가는 "우리나라와 유럽의 건물은 정말 다르다. 우리나라는 건물들이 쫙 퍼져있는데 유럽은 건물들이 모여있고 중간에 녹지, 또 건물들이 모여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 작가는 "그 이유는 유럽은 동네마다 영주가 달라서다. 마을과 마을 사이에 평화를 위해 멀찍이 떨어져있는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유럽에서는 세 가지로 태어난다고 한다. 귀족의 삶, 농민의 삶이었다. 그리고 중산층이 기사 계급이었다. 기사는 무술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들이 재산을 불리는 방법은 옆동네 영주와 칼싸움을 해서 결투 값으로 받은 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O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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