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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현진영이 SBS 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에 출연해 아내와 관련된 일화들을 공개하며 다정한 부부사이를 과시했다.
"아내가 알람을 맞춰놓고 돈보스 본방사수를 한다”며 "이유는 내가 돈보스 할 때가 가장 똑똑해 보여서"라고 밝힌 것.
또한 현진영은 자신이 진행중인 ‘아내 웃기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공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SNS를 통해 부러 과장된 표정으로 찍은 본인 사진을 ‘#아내웃기기 #부부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는 것이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라는 현진영의 말에 가수 이지혜는 “오히려 아내분이 창피해하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 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아파도 다시 한 번, 보험 패자부활전!’의 테마로 진행됐다. 유병장수의 시대를 맞아 병이 있어 보험을 가입하지 못했던 유병자들을 위한 실손보험과 간편심사보험에 대해 소개하고, 기존 실손보험과의 차이점을 비교해 설명했다. 또한 보험에 가입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들을 요약해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는 보험과 관련된 실생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성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패널로는 가수 이지혜와 현진영이 출연한다. 보험에 대한 정보전달은 물론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해 관련된 오해와 고민까지 해결해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SBS CNBC 방송.
[사진=SBS CNBC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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