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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수현이 최근 '한중 실크로드 카니발 문화 만리행' 홍보대사에 임명 됐다.
가수 윤수현은 최근 홍보대사 임명식에 참석해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갈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의 곡 ‘꽃길’을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중국어로 열창, 이어 중국 국가 주석 시진핑의 아내 펑리위안의 히트곡 ‘희망의 들판에서’를 중국어로 불러 참석자들에게 연신 극찬을 받았다.
이후 저녁에 이어진 디너쇼에서는 자신의 곡 '천태만상'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주화건의 '친구'를 선보여 한중의 우호적인 협력 또한 기원했다. 윤수현은 이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한중 문화교류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가수 윤수현은 2016년 중국 앨범 정규 1집을 전곡 중국 원어로 발표, '천태만상', '꽃길', '사치기사치기'로 한국과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윤수현 측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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