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NC 포수 신진호가 수술대에 오른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신진호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신진호는 왼 손목이 좋지 않아 수술을 받기로 했다.
NC 관계자는 "신진호가 왼 손목에 만성적인 통증이 있었으나 일주일 전 배팅 훈련 중 불편함이 커져 지난 15일 병원 검진을 진행했다. 진료 결과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고 선수 본인도 수술을 희망했다"라고 전했다.
신진호는 이날 김상수마이크로의원에서 수술을 진행했다. NC 관계자는 "신진호가 재활 및 복귀에 최대 3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신진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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