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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장신영(34), 강경준(35)이 부부가 된다.
강경준과 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강경준과 장신영이 25일 결혼을 한다"며 "결혼식은 배우들 뜻대로 양가 가족,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5년 간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웨딩 촬영을 하고, 결혼식을 준비하는 등의 과정도 일부 선보였다.
특히 한 차례 이혼을 겪은 장신영은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강경준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줬다는 후문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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