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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라디오 생방송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송은이, 김숙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 김숙은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이어 곧바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섰다.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라디오를 진행하게 된 것.
방송 말미 송은이, 김숙은 "힘들지 않다. 또 불러달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셀럽파이브 '셀럽이 되고 싶어'가 마지막 곡으로 흘러 나왔고, 송은이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는 보는 라디오 특성을 살려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춤을 춰 시선을 모았다.
[사진 = SBS 보는라디오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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