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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부부의 날이자 결혼 2주년을 맞아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21일 자신의 SNS에 "구혜선 만세"이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남편 안재현이 뒤에 보이며 구혜선의 얼굴에는 마치 '구혜선 만세'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듯한 모습이다.
구혜선은 지난 3일 개막해 12일까지 열린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가한 바 있다.
구혜선은 최근 EBS 다큐 프라임 3부작 '예술, 할까요?'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5월21일 결혼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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