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이서원이 24일 오후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으로 출두하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 4월 8일 술자리에 함께 있던 여성 연예인에게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피해자가 거부하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서원은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경찰은 해당 사건을 이달 초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