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한여름이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탑스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4일을 기준 한여름의 첫 정규 앨범 'HAN SUMMER' 사전 예약 초도 물량 2000장이 모두 매진됐으며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
한여름의 데뷔 앨범은 인터파크,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국내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판매 14일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시키며 트로트 시장에 돌풍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한여름이 정식 데뷔 전인 신인가수로서 이례적으로 예약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이후에도 호성적이 예상되는 만큼 3천 장을 추가 주문하기로 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여름은 오는 30일 첫 정규 앨범 'HAN SUMMER'로 데뷔한다.
[사진 = 탑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