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손아섭이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롯데 손아섭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7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넥센 선발투수 최원태에게 볼카운트 1S서 2구 127km 체인지업을 통타, 비거리 115m 우월 솔로포를 뽑아냈다.
시즌 8호 홈런이다. 24일 대구 삼성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롯데는 4회초 현재 넥센에 2-7로 뒤졌다.
[손아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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