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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요리를 한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작이 탄생했다. 이 요리는 엄청난 열무를 주신 어머님의 요리인가. 면을 알맞게 삶은 상진이의 요리인가. 백선생님 양념장을 만든 소영의 요리인가. #열무비빔국수 #맛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열무비빔국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2017년 4월30일 결혼했다. 김소영은 당인리 책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김소영-오상진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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