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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 박윤진 기자] 문상돈 PD가 출연 국가의 다양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 드림센터에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현장인터뷰가 진행돼 스위스 호스트 알렉스 맞추켈리를 비롯해 MC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 등이 참석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약 두 달간의 휴지기를 갖고 지난달 스페인 편으로 컴백했다. 이어 스위스 편을 방영 중이다.
일각에선 유럽 중심의 구성이 아쉽다는 반응도 있는데 이날 문상돈 PD는 "걱정하셨던 부분에 대해선 다 배치를 해놨다"며 "'또 유럽이냐'는 말이 있는데 배치와 일정에 관해 고려를 한 거라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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