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이후광 기자] 손아섭(롯데)이 9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때려냈다.
손아섭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시즌 10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경기 전까지 98안타였던 손아섭은 1회 1사 후 우전안타를 때려낸 뒤 3회 2사 1루서 다시 우측으로 안타를 날리며 100안타를 완성했다. 지난 2010시즌부터 이어진 9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였다. 이는 KBO리그 역대 13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손아섭. 사진 = 수원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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