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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6.25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명수는 2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오늘이 6월 25일이다. 요즘 남북관계가 좋아지면서 6.25가 예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그럼에도 잊어서는 안 될 날이다. 그런 일이 또 일어나서는 안 되니까 우리 모두 더욱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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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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